김세일

김세일

수석변호사

UTS에서 법학 및 경영학을 전공한 김세일 변호사는 2001년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이래 유수의 로펌과 국제 펀드 관리 회사 등에서 사내 변호사 및 상무로 재직하였습니다. 김세일 변호사는 20여 년간 아시아 및 유럽, 북미와 남미에서 다양한 분야의 법률 및 투자 자문을 제공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동시에 법률 분야 뿐만 아니라 국제 무역 부문에서도 탁월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방면에 걸친 남다른 실력과 클라이언트의 산업에 관한 이해, 국제적 감각을 토대로 고객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드릴 것입니다. 김세일 변호사는 영어와 한국어에 능통합니다.

Expertise

  • 상사 · 기업 법무
  • 분쟁 해결 · 소송
  • 부동산

Qualifications

  • NSW주 대법원 변호사
  • 호주 연방 대법원 변호사
  • Notary Public (국제 공증인)

Ins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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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소식

인사영입 - 시니어급 변호사 3명 영입

H & H Lawyers는 차유진 변호사, 김세일 변호사 그리고 저스틴 리옹 변호사를 새로 영입하였습니다. 차유진 변호사는 호주 최초의 한인 여성 법정 변호사(Barrister)로서, H & H Lawyers에서 분쟁 해결 및 기업 소송 관련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차 변호사는 복잡한 상사 거래와 계약 분쟁부터 파산 및 회생, 부동산, 노사관계, 소비자 및 행정 관련 법률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례에 걸쳐 풍부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세일 변호사는 아시아, 유럽 및 북미와 남미 등에서 국제 거래와 관련된 남다른 전문성을 축적해왔습니다. 20여년간 국제 펀드 관리 회사 및 법무법인에서 쌓아온 깊이 있는 경험, 그리고 법률 분야뿐만 아니라 여러 산업과 투자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호주에 투자하고자 하는 다국적 기업 및 개인들께 차별화된 결과를 드릴 것입니다. 저스틴 리옹 변호사는 H & H Lawyers의 부동산 및 상사 거래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Shanahan Tudhope 로펌에서 근무한 바 있는 저스틴 리옹 변호사는 H & H Lawyers 고객들께 가장 적합하고도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H & H Lawyers는 앞으로도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19 Aug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