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한

김진한

파트너 변호사

김진한 변호사는 세계적 이민 전문 로펌인 Fragomen에서 다년간 이민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며 여러 다국적 기업 및 국가 기관과 개인에게 보다 원활한 호주 진출 및 정착 프로세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급변하는 세계 정세와 호주 이민 정책의 다변화에 대응하여, 정보통신·엔지니어링·자원개발·엔터테인먼트·금융·유통업 등 각 산업에 최적화된 전문적이면서도 신속한 이민 전략을 통해 수많은 성공사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Expertise

  • 상사 · 기업 법무
  • 인사 · 노무
  • 이민

Qualifications

  • NSW주 대법원 변호사
  • 뉴질랜드 대법원 변호사
  • 이민 에이전트 (MARN 0849269)

Ins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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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부모 후원 임시 비자 (Subclass 870) - SBS

한국에 있는 가족과 떨어져 호주에 살고 있는 한인 동포 여러분이라면 한 번쯤은 부모님을 호주에 모셔서 함께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셨을 것입니다. 최근 호주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라면 부모를 초청해 임시적으로 함께 살 수 있는 부모 후원 임시 비자가 새롭게 시작됐죠. 이 비자는 영주권 비자는 아니고 최대 10년까지 체류할 수 있는 비자인데요. 이 비자에 대한 후원자 신청은 지난 4월부터 시작됐고 비자 신청은 7월 1일부터 이뤄지고 있습니다. 부모 후원 임시 비자 870 비자는 어떤 비자이고 또 어떤 자격 조건이 필요한지 오늘도 시드니 H & H Lawyers의 김진한 변호사님과 함께 궁금증 하나하나 풀어보도록 하죠. 상담 내용: 올해 7월 1일부터 신청이 시작된 부모 후원 임시 비자, 870비자의 주요 특징 먼저 짚어 주시죠. 이 비자를 신청하려면 후원자, 즉 자녀와 신청자에게 어떤 자격요건이 있는지도 궁금한데요, 그렇다면 기존에 부모 영주 비자를 신청한 사람이 870 비자를 신청해도 되는 건가요? 기존에 존재하던 부모 영주 비자의 경우에는 역시나 과도하게 긴 대기 기간이 항상 논란이 되어 왔습니다. 기존에 있던 기여제 부모 영주 비자와 비기여제 부모 영주 비자를 받으려면 어느 정도 비용이 드는지, 얼마나 오래 기다려야 하기에 논란이 되고 있는 건지도 궁금한데요. 부모님을 호주에 초청하기 원하는 청취자 여러분들이 꼭 알고 계셔야 할 사항이 있을까요? 오늘은 김진한 변호사님과 함께 올해 7월부터 새롭게 실시되고 있는 부모 후원 임시 비자 870 비자의 신청 자격 조건에서부터 방법까지 살펴봤습니다. 그동안 자녀의 절반 이상이 호주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일 경우에만 부모를 초청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달리 이제 부모님과 호주에서 함께 살고 싶은 젊은 이민자들에게는 부모 후원 임시 비자가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텐데요, 그렇지만 만 불이 넘는 비자 비용이라던지, 후원자의 소득테스트, 또 메디케어 불가능 등 제한적인 요건도 있기 때문에 전문가와 상담을 받으시고 꼼꼼하게 비자 신청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알고 싶은 호주 생활정보가 있으시다면 저희  페이스북에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호주 생활 정보, 톡톡 에스팟이 꼼꼼하게 챙겨드립니다. https://www.sbs.com.au/language/korean/audio/talk-talk-s-pod-the-parent-visa-in-australia

03 Dec 2019


언론보도

워킹 홀리데이 비자 (subclass 417) - SBS

오늘은 해외에서 살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비자 정보에 관한 그 세 번째 시간으로 청춘의 특권이라 불리는 ‘워킹 홀리데이 비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도 시드니 H & H Lawyers의 김진한 변호사님께 워홀 비자에 대한 궁금증 하나하나 여쭤보도록 하죠. [비자 상담 내용]  지난 7월 1일부터 워킹 홀리데이 비자가 총 2년에서 3년으로 늘었습니다. 이제는 영어도 배우고 돈도 모으고 많은 경험을 하고 싶어 호주로 온 한국 젊은이들이 호주에 1년 더 머물 수 있게 된 건데요. 워킹 홀리데이 비자, 어떤 점이 달라진 건가요? 그렇군요. 2년 만에 호주 생활을 접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 했던 젊은 층 워홀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까 싶네요. 그럼 다음으로 알아볼 내용은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 요건인데요, 연령이나 여타 조건들이 어떻게 되나요? 지난 개정안 발표 때 일부 국가는 워홀러의 나이 제한이 변경돼 30세에서 35세로 상향 조정됐는데요, 한국은 변동 가능성이 없나요? 워킹 홀리데이 비자와 관련된 변경 사항 종합적으로 정리 부탁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이 워킹 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들도 그동안 세금을 내왔는데요, 저희 방송에서 지난주 보도해 드린 대로 연방 법원이 워킹 홀리데이 비자 소지자에 대한 세금이 불법이라고 판결함에 따라 수만 명의 워킹 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들이 수억 달러에 달하는 세금 납부액을 되돌려 받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박성일 프로듀서가 전합니다. [연방 법원 “호주 워킹홀리데이 세금은 불법” 판결… 국세청, 항소 고려] 지난주 관련 보도가 나간 이후로 워홀러분들이 많은 관심 보여주셨는데요, 이번 판결에 따른 결과를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이어지는 비자 상담 내용]  그럼 김진한 변호사님께  워홀러 비자에 대한 궁금증 이어나가보죠.  워홀 비자를 받고 호주에 체류 중인 젊은이들이 특별히 주의할 점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네, 실질적인 조언을 주셨네요. 요즘에 많은 분들이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에 본인 일상을 올리고, 유투브 채널을 운영하기도 하시니까, 본인이 지방 지역에서 워홀러 생활에 충실했던 모습을 담아두는 것도 정말 좋은 증빙 자료가 되겠네요. 그럼 이제 막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하고 호주로 출발하기 전에 좀 더 준비할 것들이 있을까요? 오늘은 김진한 변호사님과 함께 워킹 홀리데이 비자의 신청 자격 조건에서부터 방법까지 하나하나 살펴봤습니다. 주호주 대사관에서는 서부호주 번버리(Bunbury)에 거주하고 있는 워홀러들의 안전하고 올바른 호주 정착을 위해 11월 20일 오후 6시에 워킹홀리데이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장소는 Bunbury Regional Entertainment Centre 이고, 호주 생활 안전 수칙, 생활법률, 연금, 향후 정착을 위한 비자 등과 관련해 유익한 강좌가 준비돼 있으니까요 관심 있는 워홀러들은 참석하셔서 좋은 정보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알고 싶은 호주 생활정보가 있으시다면 저희 페이스북으로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호주 생활 정보, 톡톡 에스팟이 꼼꼼하게 챙겨드립니다. https://www.sbs.com.au/language/korean/audio/talk-talk-s-pod-working-holiday-visa-in-australia

12 Nov 2019


언론보도

파트너 비자 - SBS

시드니 H & H Lawyers의 김진한 변호사와 함께 파트너 비자에 대한 궁금증 하나하나 풀어 보도록 하죠. 먼저 파트너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스폰서 자격 요건이 따로 있는지가 궁금한데요. 김진한 변호사: 파트너 비자 후원을 해 주려면 호주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고요. 통상적으로 평생 두 번의 파트너 비자 후원 기회가 있습니다. 비자 신청일 기준으로 지난 5년간 파트너 비자를 후원해 줬거나, 아니면 본인이 지난 5년 안에 파트너 비자를 받은 경우라면 스폰서 자격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5년 제한이나 두 번의 후원 기회에 대해서는 예외적인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 일반적인 규정은 그렇습니다.   [상담 내용] 파트너 비자를 신청하려면 굉장히 많은 관계 증명이 필요하다고 알고 있는데요, 어떤 증빙이 필요한가요? 당연히 둘 중 한 명이 다른 사람과 결혼한 상태라면 파트너 비자를 진행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한 쪽 파트너가 법적으로 별거한 상태라면 아직 이혼을 정식으로 하지 않았더라도 이민을 목적으로 파트너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호주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기 위해 신청하는 파트너 비자는 전 세계에서도 가장 비싼 비자 중 하나에 속합니다. 호주 파트너 비자의 신청비는 지난 5년 동안 4배 이상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파트너 비자와 관련해서는 항상 빠지지 않는 논란거리가 바로 이 신청비입니다. 어느 정도나 비싸길래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거죠? 파트너 비자는 처리 기간이 길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는데요. 대략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호주 영주권에 대한 연간 발급 쿼터인 16만 명 중에서 파트너 비자에는 어느 정도의 쿼터가 정해져 있나요?  변호사 상담 내용을 확인하시려면 상단 사진을 클릭해 주세요. 홍태경 PD: 물론 파트너 비자를 악용하는 사례가 적발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진실한 관계에서 한 가족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 파트너 비자가 필요한 사람들마저도 가족이 함께할 권리를 갖지 못하는 건 정말 슬픈 일이죠. 그만큼 비자 준비는 철저하고 꼼꼼하게 하셔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파트너 비자를 신청할 때 꼭 기억해야 할 점,  파트너 비자 신청자들이 알아두면 좋은 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진한 변호사: 결혼이나 동거를 장기간 해 오신 분들의 경우에 파트너 비자를 너무 쉽게 생각하고 신청을 하셨다가, 나중에 이민부에서 상당한 분량의 정보를 추가 요청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난처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파트너 비자를 신청할 때는 이민부에 우리의 관계가 단순한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아니라는 점, 미래를 같이 계획해 나갈 부부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서류들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민부 케이스 오피서의 시점에서 바라보며 우리의 관계가 위장결혼이나 단순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아니라는 점을 피력할 만한 서류들을 잘 준비하면 파트너 비자 승인에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김진한 변호사와 함께 파트너 비자의 신청 자격 조건에서부터 방법까지 하나하나 살펴봤습니다. 더 알고 싶은 호주 생활정보가 있으시다면 저희 페이스북에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호주 생활 정보, 톡톡 에스팟이 꼼꼼하게 챙겨드립니다. https://www.sbs.com.au/language/korean/audio/talk-talk-s-pod-the-partner-visa-in-australia

02 Nov 2019


법인소식

Bringing the worlds of business together – H & H Lawyers

2019년 6월 13일 목요일자 <시드니 모닝헤럴드(The Sydney Morning Herald)>에 저희 법무법인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그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는 H & H Lawyers가 되겠습니다.

13 Jun 2019


법인소식

2019년 연방 예산안 발표 – 이민 관련

2019년 4월 2일 연방 예산안 발표와 함께 새로운 이민 프로그램들이 발표되었습니다. 본인의 여건 및 비자 상태를 잘 파악하셔서 변경된 이민 정책이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게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비자 신청비 인상 2019년 7월 1일 부로, 모든 비자의 신청비(Visa Application Charge) 5.4% 인상 (관광비자 (subclass 600)를 제외, second instalment는 동일) 2018/19 회계년도부터 2021/22까지 $275 million의 추가 세수 전망 2. 이민 프로그램 계획 향후 4년간 연간 승인 건수160,000건으로 감축 (162,417->160,000) 3. 기술이민 점수 1) 2019년 11월부터 기술점수 조정: 파트너가 Skilled partner point를 못 받더라도 Competent English (IELTS 기준 each band 6.0)가 있을 경우 추가점수 인정 2) 파트너가 없는 미혼 신청인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추가점수 인정 예정 4. 기존 RSMS (subclass 187) 및 Skilled Regional (subclass 489)를 대체할 새로운 Regional Visas 발표 예정 1) 2019년 11월 1일부로 새로운Skilled Work Regional (Provisional) 비자와 Skilled Employer Sponsored Regional (Provisional) 비자 발표 예정 2) 강화된 규정 준수가 요구될 예정 3) RSMS (subclass 187)와 Skilled Regional (subclass 489) 비자는 이후 중단됨 ※ ‘7. 새로운 Regional Visas의 상세내용’ 참조 5. Regional Graduate을 위한 Temporary Graduate (subclass 485) 비자 연장 2021년부터, Post-study work stream에 한해 추가 12개월의 second visa 로 총 3년간의 졸업 비자 가능 ※ ‘7. 새로운 Regional Visas의 상세내용’ 참조 6. Destination Australia 프로그램 Regional 지역에서 Higher education 또는 Vocational education qualifications 이상의 과정을 이수하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제도 시행 7. 새로운 Regional Visas의 상세내용 1) Skilled Employer Sponsored (Provisional) 2019년 11월 1일 부터 연간 9,000건 승인 700개에 가까운 직업군 신속한 심사 5년의 비자 기간 Regional area에서 3년간 거주 및 근무 후 영주권 신청 가능 2) Skilled Work Regional (Provisional) 2019년11월 1일부터 연간 14,000건 승인 500개 이상의 직업군 신속한 심사 5년의 비자 기간 Regional area에서 3년간 거주 및 근무 후 영주권 신청 가능 3) Permanent Residence (Skilled Regional) visa 2022년 11월부터 Regional area 에서 3년간 거주 및 근무 Skilled Employer Sponsored (Provisional) 이나 Skilled Work Regional (Provisional) 비자 소지자에 한해 신청 가능 4) Temporary Graduate visa 2021년 부터 추가 12개월의 second visa 최초 Temporary Graduate visa 기간동안 ongoing residence in regional area Regional campus 에서 학업 후 졸업 Higher education 또는 Post graduate qualification 졸업

02 Apr 2019


언론보도

호주 이민 꿀팁 공개!! 문호 닫는 호주, 그래도 기회는 있다! – YTN

[김진한 이민 전문 변호사 인터뷰] 최근에 스콧 모리슨 호주 연방 총리가 연간 영주권 발급 상한을 현재의 19만 명에서 16만 명으로 3만 명 정도 삭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연방 정부 프로그램의 영주권 취득 가능 직업 리스트에서 제외된 직업도 남호주주(SA)나 퀸즐랜드주(QLD) 등 상대적으로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에는 이민 가능한 직업군일 수 있어, 최근에 태즈메이니아주(TA)라든지 노던 테리토리(NT)와 같이 그간 이민자들의 선호 지역이 아니었던 곳도 고려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 이민부의 개정안으로 인한 제일 큰 차이는 직업군 리스트가 2개로 나뉘었다는 점입니다. 영주권이 가능한 직업군과 그렇지 않은 직업군들이 있는데, 대다수 교민사회에서 스폰서(고용주 초청)를 해줄 수 있는 직업군들은 영주권 취득이 불가능한 직업군 쪽에 많이 치우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일반 사무직 계통을 많이 채용해왔는데, 기존 비자 프로그램에는 포함되어 있었으나 새 프로그램에선 그런 직업군들이 다 제외되었습니다. 호주 유학생 중 대도시에서 대학을 졸업한 경우엔 바로 이어서 영주권 취득을 할 기회가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직업군 리스트 변경으로 인해 치과의사도 직업군 리스트에서 빠졌기 때문에 지원을 해주는 주 정부 지역들이 있으면 해당 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비전문직의 경우 용접이나 타일공과 같은 기술직들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일반 사무직 직업군보다는 상대적으로 호주의 국가 성장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건설 관련 직업군들이 영주 프로그램에서 우선시되는 직업군입니다. 이러한 직업군의 경우 대도시에도 취업 기회가 있지만, 노던 테리토리 같은 주 정부에서는 연방 정부와 별도로 협약을 맺어 영어점수나 연봉 기준을 완화하여 기본 조건을 더 쉽게 충족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에 이민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호주의 혁신 비자 프로그램이란, 벤처나 스타트업 또는 아이디어를 많이 가지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들이 아직 자본(Funding)을 조성하지 못한 경우에 대해 남호주 정부에서 투자금 없이 비자를 발급해주는 제도입니다. 현재로서는 일단 3년 정도 시범 기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국 등 다른 국가 출신자들에게서 나온 아이디어가 호주 사회에 성장을 가져올 잠재력이 있고 사업 성공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남호주 정부에서 판단하면 혁신적이면서도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1 Mar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