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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영입 - 차유진, 김세일, 저스틴 리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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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 H Lawyers는 차유진 변호사, 김세일 변호사 그리고 저스틴 리옹 변호사를 새로 영입하였습니다.

 

차유진 변호사는 호주 최초의 한인 여성 법정 변호사(Barrister)로서, H & H Lawyers에서 분쟁 해결 및 기업 소송 관련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차 변호사는 복잡한 상사 거래와 계약 분쟁부터 파산 및 회생, 부동산, 노사관계, 소비자 및 행정 관련 법률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례에 걸쳐 풍부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세일 변호사는 아시아, 유럽 및 북미와 남미 등에서 국제 거래와 관련된 남다른 전문성을 축적해왔습니다. 20여년간 국제 펀드 관리 회사 및 법무법인에서 쌓아온 깊이 있는 경험, 그리고 법률 분야뿐만 아니라 여러 산업과 투자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호주에 투자하고자 하는 다국적 기업 및 개인들께 차별화된 결과를 드릴 것입니다.

 

저스틴 리옹 변호사는 H & H Lawyers의 부동산 및 상사 거래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Shanahan Tudhope 로펌에서 근무한 바 있는 저스틴 리옹 변호사는 H & H Lawyers 고객들께 가장 적합하고도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H & H Lawyers는 앞으로도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Key Contacts

저스틴 리옹

저스틴 리옹

선임변호사

김세일

김세일

수석변호사

차유진

차유진

수석변호사